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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검사

분홍빛으로병원의  유방센터는 각 종 유방질환에 대한 정의와 치료방법등을 알려드리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해드립니다.
유방 엑스선촬영 (Mammography)

유방 엑스선촬영 (Mammography)

 

 

(1) 유방 엑스선촬영의 장단점

유방 엑스선 촬영은 유방암 진단에 가장 많이 쓰이고 있고 가장 기본적인 검사법입니다. 유방 엑스선 촬영술은 흉부() 단순촬영처럼 X-선을 사용하는 검사법입니다. 폐사진을 찍고는 유방암 검사를 한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도 종종 있습니다. 흉부 단순촬영으로는 유방암을 진단할 수 없습니다. 유방암 검사는 특수한 유방전용촬영기를 사용하여야 촬영하게 됩니다.

암이 되기 전 단계의 전암병소인 상피내암에서 흔히 나타나는 석회화는 최첨단의 초음파, CT, MRI, PET에서는 보기 어려운 반면, 유방 엑스선촬영에서는 또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런 불편하고 원시적인 촬영을 하라고 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석회화는 필름을 사용하여 사진을 현상하는 일반적인 유방촬영보다는 컴퓨터 화면에 영상이 나타나는 디지털 유방촬영에서 더 잘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방 촬영술은 몇 가지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방의 일부, 특히 위쪽 및 안쪽은 촬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 치밀유방에서는 유방 안에 암이 있어도 사진으로는 구별이 되지않습니다. 그래서 유방암의 10%-30%는 유방촬영사진에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2) 방사선을 쪼이면 유방암에 걸린다는데?

유방촬영을 하는 동안 방사선에 노출되어 유방암이 생길 위험성은 10대나 20대 여성에서는 높아집니다. 그러나 30세 이후, 특히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에서는 위험성이 급속히 줄어듭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30세 이상의 여성들에서는 그 위험성이 무시할 정도이거나 없다고 생각합니다.

 

(3)유방 촬영을 하기 전의 준비

유방 촬영은 특별한 준비없이 아무 때나 쉽게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좀 더 편하고 제대로 찍으려면 다음의 것들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유방 촬영을 하는 날에는 몸에 탈쿰 파우더나 체취 방지용 화장품을 써서는 안됩니다. 이런 것들은 사진에서 석회화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유방을 미끈미끈거리게 하는 로션도 사용하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에 증상이 있는 사람은 생리 날짜에 상관없이 아무때나 찍어도 됩니다.

 

검진 목적으로 촬영하는 경우에는, 특히 생리 직전에 유방이 뭉쳐지거나 통증이 생기는 사람은 생리가 시작되고나서 7-10일 쯤, 가슴이 가장 부드러워졌을 때 찍으면 좋습니다.

(생리가 시작되고나서 7-10일 경쯤에는 유방 사진상 섬유선 조직이 적어 암을 발견하기 가 좋다고 이야기하는 의사도 있습니다. 그러나 유방 사진의 섬유선 조직의 양은 생리주기에 따른 변화가 없다고 이야기하는 의사도 많습니다.)

 

(4) 아파서 다시는 사진을 못 찍겠어요.

유방 촬영을 하는 동안에 유방을 압박판으로 압박하면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유방을 강하게 압박할수록

유방에 가해지는 방사선 노출 시간이 짧아지므로 방사선 조사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겹쳐지는 유방 구조들을 서로 분리시키므로 겹쳐서 혼동되는 유방 구조의 영상을 명확 히 알 수 있습니다.

미세한 움직임에 의하여 생기는 영상의 불명확성을 감소시키고, 산란선에 의해 영상이 흐려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해독불가능한 영상이나 미세석회화의 소견을 놓치지 않으므로 조기 유방암의 발견에 유용합니다.

 

그래서 매정한(?) 방사선사는 인정사정 보지 않고 그렇게 강하게 압박하는 것입니다

 

유방 엑스선촬영 (Mammography)    

유방촬영술에 발견된 미세석회화

 

 

유방 엑스선촬영 (Mammography)

미세석회화로 발견된 관상피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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