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 내용으로 바로가기 서브메뉴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HOME > 유방센터 > 유방암 치유

유방암 치유

분홍빛으로병원의  유방센터는 각 종 유방질환에 대한 정의와 치료방법등을 알려드리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해드립니다.
림프 부종

림프 부종

 

유방암 수술을 할 때 전이의 여부를 알고, 향후 추가 치료가 필요한 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겨드랑이에 있는 림프절도 절제해낸다. 이때 겨드랑이의 액와 정맥 주위의 림프선들도 함께 절제되는데 이러면 팔에 있는 림프액들이 심장으로 잘 흘러 들어가지 못하고 팔에 차있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런 상태를 림프 부종이라고 부른다. 팔이 가장 많이 부은 부위의 둘레를 줄자로 잰 다음, 반대쪽 팔의 같은 부위를 측정하여 이 둘을 비교하면 부종의 정도를 알 수 있다.

 

림프 부종은 한 번 생기면 치료가 힘들기 때문에 예방에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 처음 유방암 진단을 받고나서 약 1년 못 미치는 동안의 치료가 끝나면 모든 일상 생활 패턴은 유방암 진단 이전의 방식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수술받은 쪽 팔만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야 한다. 안마사, 미용사와 같이 팔을 많이 쓰는 직업은 특히 관심을 가져야하며, 테니스, 골프, 검도와 같이 팔과 어깨에 무리가 가는 운동은 안하는 것이 좋다. 직업이나 운동 뿐아니라 일상 생활 도중에도 조심해야한다.

 

1. 림프 부종의 예방법

 

누구에게 림프부종이 생길 것인가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수술 받은 쪽 팔을 외부 손상으로부터 잘 보호하면 림프부종이 생기는 것을 줄일 수 있다.

 

- 태양열, 조리시의 열, 화학 물질에 의해 화상을 입지 않도록 하라.

- 주사나 채혈, 혈압 측정은 림프절 절제를 하지 않은 건강한 쪽 팔에서 하라.

- 겨드랑이에 면도를 할려면 전기 면도기를 사용하라.

- 무거운 물건이나 핸드백을 들지 마라.

- 어깨에 거는 가방이나 핸드백은 안하는 것이 좋다.

-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하고 상처가 생기면 즉시 치료를 받아라.

- 시계나 팔찌는 느슨하게 착용하라.

- 정원일, 주방일을 할 때는 장갑을 껴라.

- 누워 있을 때에는 팔을 심장보다 높게 하는 것이 좋다.

 

 

2. 림프 부종의 치료방법

 

림프 부종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것이 있으면 불쾌하고 미용적인 문제를 야기할 뿐아니라, 8-10년후 치명적인 암(lymphangiosarcoma)이 생길 수도 있다. 그래서 림프 부종이 생기면 피부의 탄력성이 남아있는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

 

팔을 심장보다 높게 위치하도록 한다. 팔을 오랫동안 들고 있는 것은 힘이 들기 때문 에 스폰지를 이용하여 받치거나, 탄력붕대를 이용하여 기둥에 걸어두어도 좋다.

운동은 초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팔을 위로 올린후 주먹을 불끈 쥐면서 팔의 모든 근 육에 힘이 들어가게 한 후 3-4초후에 힘을 뺀다. 이런 동작을 한 번에 10회 정도, 하루 에 3-4번 반복한다.

팔이 화끈거리면 찬물에 담그면 도움이 된다. 20도 정도의 물에 2분 정도 담근다. 얼음 주머니를 싼 수건을 감거나 냉장고에 넣어 차게한 수건을 감아도 좋다. 충혈된 팔은 동 상을 입기 쉬우므로 한 번에 10분이상 감아두어서는 안된다.

팔을 붕대로 압박하거나 탄력 압박 소매를 착용하기도 한다. 스타킹같이 생긴 긴 장갑 펌프를 착용해도 된다.

전문가로부터 약물(bioflavonoid oxerutin이나 coumarin)을 투여받고, 마시지를 받으면 도움이 된다.

 

이전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이전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1  다음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다음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검색폼
진료안내 진료예약 온라인상담 시설안내 찾아오시는길 건강검진절차
상단으로